One Life, One Family Tee by Brother4Life

다들 아시겠지만 11월 7일 GMC 전 대표이자 우리들의 친구 '이하석'씨가 한국땅을 당분간 떠나 있게 되었습니다.

10월 23일 SSAM에서 있을 공연에서 판매 될 티셔츠를 소개합니다.
ONE LIFE, ONE FAMILY라는 타이틀의 Bye Bye to KYONO 2010.11.07 이 가슴 중앙부분에 새겨 있습니다.
등 부분에는 Strength Through Unity 분구와 함께 아래로 빽빽한 이름(명단)이 새겨 있습니다.
10월 23일 Kyono의 Goodbye 공연 당일 soldout 되어 Straightpunk 쇼핑몰에서도 구입이 불가합니다.

체육관 오픈 준비 중 by Brother4Life

안녕하십니까,

 

엘레강스 익스트림 트레이닝의 8번 트랙 4코스 선두주자 트레이너 민입니다.

 

현재 홍대/합정역 부근 주차장 거리 쪽(합정역과 상수역 사이)에 익스트림 트레이닝을 전문으로 운영 될

 

최고의 개빡 트레이닝 체육관을 준비 하고 있습니다.

 

9월혹은 10월 경 안으로 오픈 예정이오니

 

관심과 깊은 애정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관이 오픈되면 지금까지 해 왔던 야외 운동 레슨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겠지만

 

근 2년 동안 야외에서 저와 함께 화이팅 해주신 VIP 회원님들에게는 무한한 혜택을 드릴 것을 약속 드리며

 

아울러 체육관 오픈 기념으로 선착순 100%회원제 모집이오니 오픈 전에 서둘러 미리미리 가입을 해주세요

 

정해진 회원 등록이 마무리되면 더 이상 레슨 등록을 받지 않고 오로지 정예회원분들 위주로 운영되는

 

멤버쉽 개인 트레이닝 체육관이 될 것입니다.

 

또한 몇 가지 오픈 기념품도 가입 회원분에 한해서 증정 할 예정이며

 

방문 상담 하시는 분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드릴 예정이오니 오픈 날짜와 관련 자료가 나오면

 

바로바로 포스팅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회원 등록 및 운동 상담 문의는 hohokii@naver.com 으로)

 

-트레이너 민-
 

Coming Soon..


DBSW에 다녀왔습니다. by Brother4Life

전 바세린 기타리스트 박진씨의 회사 DBSW 사무실에 다녀왔습니다.
청담역 근처에 있는 아늑한 사무실로, 의류 브랜드 회사로 독특한 아이디어와
"입는자와 만드는 자의 커뮤니케이션"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브랜드로,
내년 쇼케이스와 런칭을 바라보고 있다고 합니다.

오랜만에 리유니언한 진형

일하고 계시는 스탭, 같이 찾아갔던 MJ씨

큰 영업용 냉장고에 가득찬 음료및 맥주 그리고 이 것은......BEER OR DIE !!!!!

꿈과 같은 사무실의 마지막, DRAFT BEER DISPENSER !!!!!!!!

생맥주가 사무실안에 !!!!!

Office Beer를 마다할 수는 없었습니다.굉장한 맛이었습니다.

최고였습니다. 역시 진형의 느낌이 묻어나오는 곳곳의 센스는 작업장이 아닌 편안한 아지트였습니다!

진형 사업에 있어서 계속적인 번창을 기원합니다 !!!



DRINK BEER SAVE WATER - DBSW
BROTHER $ LIFE

올해 여름은 GMC / Estella Records의 해 by Brother4Life

올해는 확실히 GMC / Estella Records를 위한 여름이네요.

전국 비둘기 연합의  지산 록페스티발 "록 앤 롤 수퍼스타"에 선정됨에 따라
Estella Records의 두 아티스트 전비연,아폴로18이 지산으로 안착하면서,
펜타포트 록페스티발에 출연하는 GMC Records의 노이지,나인씬,바세린 총 5팀이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GMC Records 사상 가장 뜨거운 여름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아무쪼록 2주간 뜨겁게 즐겨주세요.

Estella Records
전국비둘기연합, 아폴로18 -> 7월 24일 토요일

GMC Records
노이지,나인씬 -> 7월 30일 금요일
바세린 -> 7월 31일 토요일

명실 상부 올해 최다 아티스트 배출 레이블!!!







전국 비둘기 연합의 록 앤 롤 수퍼스타 이야기 ================>
http://www.valleyrockfestival.com/2010/enjoy/blog.html?num=114


SAND 그리고 올해 일본 여름 by Brother4Life





SAND의 BNB BOWL 2010 (ex-Superbowl Of Hardcore)의 라이브입니다.

미국의 두번째 투어로 진행된 본페스트 포함, 오사카 전설 Dying Grace의 Tomoki(전 Hellbrigade)의
현 밴드 Everyday Dollars와 미국 동부 미니투어를 가졌습니다.

일본에서의 반응만큼은 아니지만 멋진 라이브를 보여준 것 같습니다.

작년에 Aggressive Dogs에 이어 올해 참여한 SAND는 DMS계와 큰 커넥션을 만들고 있고,
후지록페스트를 주최하고 있는 일본의 메이져 공연기획사 SMASH JAPAN과 함께
Freestyle Outro 라는 여름 페스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작년엔 Madball 올해는 Skarhead입니다. 제작년엔 Merauder였고요.

2003년 이전에는 일본의 SxE Productions등에서 DMS계 밴드를 초청하였고 2003년 Everybody Gets Hurt의
내일 이래로뉴욕에서 살고 있는 토모키(당시 EGH멤버)씨가 많은 소개를 해줌으로서 더욱 많은 밴드가 왕래하고 있습니다.


올해 7회를 맞는 일본 최대 규모의 인디펜던트 페스트! 힙합,하드코어,그래피티,댄스,X-Sports등이
난무하는 2000여명 규모의 인도어 페스트


아 머더데이폴은 올해 13회를 맞아, 본 이름으로는 마지막회라네요.13이 불길한 숫자여서 그렇답니다.
아마도 로컬 힙합씬 중에서는 가장 두터운 씬을 보유하고 있는 나고야는, 052크류를 정점으로 움직이고 있고
"오니"씨가 대빵으로서 카페,스퀘어(게닌도 입고 댕긴다는 스트릿 브랜드),
Juke Boxxx Records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Juke Boxxx Records의 카즈키씨가 씬을 위해 많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Billy Club Sandwich도 카즈키씨가 오거나이징할 정도로 일본국내외에서 큰 씬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올해 머더 데이 폴에서는 M.O.S.A.D. 가 리유니언이네요.준 메이져까지 올라간 E Qual이 이 힙합 그룹 출신이며,
솔로로도 많은 활동하다 열사병으로 죽은 Takona-X도 이 그룹 출신입니다.
개인적으로도 2000년대 초반 정말 좋아했던
일본 힙합 그룹이네요.또한 Calusari의 보컬로 활동과 Phobia Of Thug(힙합)을 병행했던
Mr oz씨의 POT과 그의 파트너이자
052 크류의 스트롱 스타일 최근 앨범에서 피쳐링했던 Gangsta Que도 밴드로서 참여하네요.
또한 하드코어에서는 2000년대 초반 간토의 NUMB,State Craft와 비교될 수 있었던 몇 안되는
간사이 지역 최고 인기 밴드
Device Change의 리유니언이네요. 그리고 가장 핫한 나고야 밴드 Closer가 같이 하네요.


화여스톰과 나인씬이 공연을 했던 MIE의 SPARK에서 facecarz,slapdown을 주축으로
스킨헤드,스트롱 스타일과 나고야 1등 힙합 Tyrant의 멤버들이 같이 하네요


도꾜의 하드코어를 양대 산맥으로 보자면 NUMB의 주축으로 움직이는 West Tokyo Crew와 168계라 본다면
Numb의 역사적인 프레젠트 "올림픽" - 2000년대 초반부터 주최- 과 168계가 주축이 되는 Blood Axe Fest가
거의 8월 2째주,3째주 이런 식으로 한 주씩 건너 몇년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최근 몇년간은 시부야 ASIA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요코하마 (Y Town)를 중심으로 도꾜및 간토에서 큰 인기를 몰고 있는 화잇 잇 아웃과 NUMB의 가장 절친이자
몇년 전부터 다시 활동을 재개하고 있는 Eternal B
(Numb의 보컬,센타씨가 기타리스트로 재적.
보컬 켄원씨는 Ruler라는 스트릿 브랜드 운영-얼마전 AFTERBASE와 콜라보레이션 작업.
브랜드 바운티 헌터의 대빵 히카루씨와 DJing도 하네요)
한국을 찾은 바 있는 카고시마의 LIFE STYLE 그리고 현존하는 가장 액티브한 일본 하드코어 대선배 SLANG이 함께하네요.
작년의 선배 밴드로 출연했던 Aggressive Dogs와는 느낌이 아주 다르네요.슬랭은 얼마전 미국 투어를 하였습니다.
아 포스터는 13steps의 아트워크를 담당해주셨던 Endo씨의 작이네요.


168계 대빵 Loyal To The Grave 주축으로 주최되는 Blood Axe 2010 입니다.
2007년 이후 헤븐 섈 번이 또오네요. 168계의 영원한 아이돌,시라큐즈의 Another Victim과 Thick As Blood가 같이 내일하네요.
Extinguish The Fire는 Toshi탈퇴 이후로 활동 잠정 중단 했었는데 다시 재개하는가보네요.
오사카 출신의 준메이저가 된 Edge Of Spirit의 참여는 의아하게 느껴지네요.얼마전 This is Hardcore에 출연했던
치바의 THORN도 역시 출연하네요.역시 클럽은 ASIA네요.
아 그리고 GMC JAPAN 곤짱의 소식통에 의하면 올해 Blood Axe Fest때, Loyal To The Grave의 베이시스트이자
벌스플레이스의 베이시스트, Unboy의 보컬리스트인 Hiroyuki Kobayashi 씨가 Loyal To The Grave의 보컬리스트로서
데뷔한다고 합니다. (첫 보컬리스트 Manabu는 은행원으로 해외출장으로 탈퇴, VALUE출신의 두번째 보컬리스트도 최근 개인적인 일로 탈퇴했다고 하네요)
한국에서 많은 팬을 두고 있는 Endzweck도 역시 출연하네요.

일본은 올해 여름도 뜨겁겠네요.
일본이 어느정도는 부럽지만 인구나 경제력, 문화 소비 능력을 생각했을때 어떻게 보면 당연하고요
우리나라도 이정도까지는 아니어도 시원하게 큰 파티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봅니다.

우선은 펜타에서 GMC 3형제 , 노이지-나인씬-바세린 형제들이 화끈하게 달궈주리라 믿어 의심하지 않고요
지산에서 Estella 형제, Apollo18이 시원하게 달려줄 것입니다.

한국에서의 페스티발은 GMC / Estella 에게 맡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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